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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막글'에 해당되는 글 113건

  1. 2011/03/29 S/W 구입.. (3)
  2. 2011/01/03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3)
  3. 2010/09/21 아이폰4 구매 (2)
  4. 2010/08/10 달.. (2)
  5. 2010/06/28 MacBook 을 지르다. (4)
  6. 2010/06/16 불면증..
  7. 2010/05/29 방황..
  8. 2009/01/20 꿈 이야기..
  9. 2009/01/16 2009년 목표!
  10. 2008/10/15 마크로스 프론티어, 중간 감상평
  11. 2008/09/16 첫차 (10)
  12. 2008/09/12 졸업 (4)
  13. 2008/08/29 색즉시공2
  14. 2008/08/24 또, 이별..
  15. 2008/08/13 세상의 여자가 한명 뿐 이라면.. (4)
  16. 2008/05/15 바카노
  17. 2008/05/05 IT개발자를 위한 인터넷tv, 이바닥 TV
  18. 2008/01/16 올해 토종비결
  19. 2008/01/02 개발자로서 추천하는 블로그 하나.. (2)
  20. 2008/01/01 출근..
  21. 2007/11/28 노다메 칸타빌레.. (2)
  22. 2007/11/21 구글 에드센스 안습.. (2)
  23. 2007/11/07 기부 합시다. (4)
  24. 2007/11/01 구글 페이지 랭크 하락.. (2)
  25. 2007/10/30 우리글 닷컴 웹폰트 적용
  26. 2007/09/30 신형 PSP (4)
  27. 2007/09/21 매스컴 이후 블로그 방문 분석 (3)
  28. 2007/09/18 한글 변환기가.. (14)
  29. 2007/07/02 충사 OST (6)
  30. 2007/06/16 한글과 컴퓨터 해킹 당했나보네요. (2)

S/W 구입..

막글 2011/03/29 22:49 Posted by newtype
처음으로 PC용 S/W 를 구입했다.
부끄러운 얘기지만, S/W 개발자 이면서도 처음이다.

 
주인공은 EmEditor라는 놈으로, Windows용 Text이다.
태생이 일본산이라, 멀티바이트 문자를 완벽하게 지원한다.


http://www.emeditor.com



지난 10여년간 써온 에디터 중에 가장 만족도가 높았고, 4-5년 정도 써온것 같다.

내가 느낀 장점을 나열하자면..
   
     -. 이제까지 써본 Text Editor 중에 가장 완벽한 멀티바이트 문자 지원
        ( 국산 Editor + 보다도 완벽하다 )
     -. 대용량 파일 지원 (빠른 속도)
     -. 강력한 메크로 지원
     -. Column 블록 선택 기능 지원
     -. 정규식 지원
     -. 다양한 플러그 인


등이다. 4만원이 넘는 금액이었지만, 전혀 아깝지 않다. ^^



짜잔~!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막글 2011/01/03 14:25 Posted by newtype

2011년 새해가 밝았습니다.

올 한 해도 좋은일만 생기고, 
늘 웃을 수 있는 한해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돈 많이 버시고,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 이미지 출처 ]

아이폰4 구매

막글 2010/09/21 15:03 Posted by newtype
아이폰4를 사용한지 일주일...
처음엔 기대가 컷던것인지 쨍한 느낌이 없었는데
사용할수록 맘에 든다 (사실 일주일이란 시간이 길진 않지만 ^^;)
나름 이제까지 많은 PDA, 스마트폰을 접해 봤다고 생각하는데 이번 만큼 만족도가 높았던 적이 없었던것 같다

안드로이드 기반의 폰도 사용 해보고 싶다. 나야 이제 아이폰을 구매 했지만, 아이폰에서 안드로이드로 넘어가고 있는 상황이니 말이다



iPhone 에서 작성된 글입니다.

달..

막글 2010/08/10 23:08 Posted by newtype


  이윽고 구름이 끊기고, 달이 하늘에 모습을 드러낸다.
  달은 하나뿐이다. 항상 익숙하게 보던 그 노랗고 고고한 달이다. 억새 들판 위에 말없이 떠오르고, 온화한 호수면에 희고 둥근 접시가 되어 떠돌고, 조용히 잠든 집의 지붕을 조용히 비추는 그 달이다. 만조의 물결이 한결같이 바닷가 모래사장으로 밀어 보내고, 짐승들의 털은 부드럽게 빛나게 하고, 밤의 여행자를 감싸안아 보호해주는 그 달이다. 때로는 예리한 그믐달이 되어 영혼의 살갗을 깍아내고, 초승달이 되어 어두운 고절(孤絶)의 물방울을 지표면에 소리도 없이 떨구는, 늘 보던 그 달이다.
- 1Q84 3권, 제 31장 덴고와 아오마메
TAG 1Q84,

MacBook 을 지르다.

막글 2010/06/28 21:59 Posted by newtype

가슴에 구멍을 매꾸고자 MacBook Pro를 질렀다. 
요 몇년 현실에 너무 안주하는것 같아서, 아이폰 어플 공부를 해보려고 한다.

윈도우랑 얼마나 틀리겠어, 개발용으로만 써야지.... 라는 생각 이었는데, 
써보니 편하다(!).  왜 진작 안질럿을까 생각이 들 정도로 개인용으로는 아주 안성 맞춤이다. 
전체적인 GUI 편의성, 단순함, 멀티 터치 패드의 매력(마우스는 연결도 안한다 ㅎㅎ)등등..  
애플빠가 생길만 하다.

요즘은 집에 들어와도 데스크탑은 아예 켜지를 않는다.

맥북 사용후 달라진 생활 패턴이라면, 
게임을 하는 횟수가 많이 줄었다. 아주 바람직하다. 

가슴에 구멍은 매꿔지는듯 한데..
내 지갑의 구멍은 어쩌나..ㅜ.ㅠ

불면증..

막글 2010/06/16 04:56 Posted by newtype

언제부터 인지 생각에 빠져들기 시작하면
잠을 들수가 없다.

이렇게 말라간다.

방황..

막글 2010/05/29 02:18 Posted by newtype

 
지친 다리를 끌며
이제야
여기까지 왔는데
어디로 가야하는지
얼마나 더 가야 하는지

알.수.가. 없.다.

이 길의 끝이 있기나 하는 걸까?


꿈 이야기..

막글 2009/01/20 23:44 Posted by newtype


평소 꿈을 꿔도 확실하게 기억 나는 꿈은 그렇게 많지 않았다.
왠일인지, 2009년 들어 뚜렸한 꿈을 꾸고 있다.
이 중 나름 재미 있는 2가지 꿈에 대해 기록을 남긴다.

1. 고전

더보기


내 소심한 성격과 아씨의 털털한 성격이 너무 뚜렷하다.
너무 현실감있는 꿈이다.



2. 사랑

더보기


이 꿈 역시 나의 우유부단 한 성격이 그대로 들어난다.
이런 상황이 닥친다면.. 아마도 똑같은 행동을 했을 것 같아서 날 슬프게 했다.



2009년 목표!

막글 2009/01/16 23:55 Posted by newtype
매년 하는 연래 행사..

1. 운전 익숙해 지기
2. 운동하기
3. 책 읽기
4. 몸값 올리기
5. 애인 만들기

해가 갈 수록 공통 분모는 늘어만 간다..

마크로스 프론티어, 중간 감상평

막글 2008/10/15 17:45 Posted by newtype

마크로스 최신 시리즈 마크로스 프론티어..
마크로스의 색깔을 잘 나타내고 있다.

눈이 즐거운 외계 생명체와의 전투신..
귀가 즐거운 음악들..
가슴을 적시는 삼각 관계..

화려한 전투신과 깔끔한 작화,
유치한듯 하지만, 삼각관계도 잘 엮어 가고 있다.

아직 보고 있는 중이라 섯불리 판단하기를 그렇지만..
이번 시리즈를 보면서 느낀점은 마크로스라는 느낌보다
마크로스판 오랜지 로드를 보는 느낌이 강하다.

기가 쌔고 매력적인 마도카 역활을 쉐릴이
활달하고 밝지만 비극적인 히카루 역에는 란카가
무감각하고 우유부단 성격의 쿄스케 역활은 알토가 맡고 있다.

다른 점이 있다면..
작품을 보고 있는 내가 바뀌었다.

오랜지로드 극장판을 보면서 눈물을 펑펑 흘리던 내가 아니다.
보면서 하품을 하고 있다 ㅎㅎ
(야간 작업 이후 주말에도 출근을 해서.. 
 밤 잠을 아껴가면서 봐야하는 피곤한 이유도 없지 않다)

어쨌든.. 건조한 에니 생활에 단비같은 에니를 만났다.

첫차

막글 2008/09/16 22:53 Posted by newtype


세차 후 한컷
(클릭하면 큰 화면)


주식도 계속 떨어지고 해서
펀드를 두개 깨고, 크게 질렀다.

일주 정도 전에 중고로 지를넘이다.
SM3 SE+ 1.6  2006년 3월 출고, 2만5천 정도 달렸다.
가죽시트를 제외하고는 완전 순정!

오늘 처음으로 출퇴근에 사용해 봤다.
37Km 정도 거리라서 대략 이틀에 3만원 정도 예상된다.
한달이면.. 일년치 대중교통 이용료를 훌쩍 넘어버릴 듯 하다.
이런 상태로라면 펀드를 하나 더 깨야할지도 모르겠다. ㅡ.ㅜ

운전이 익숙해 진다 싶으면, 다시 대중교통으로 돌아가야겠다.
출퇴근 시간 단축에 편하기 까지 한데..
과연~ ㅋㅋ

[ 초보운전 ] [ 절대안정 ] [ 접근금지 ]
[ 경적자제 ] [ 상습후진 ] [ 진동핸들 ]
[ 옆자리빔 ] [ 여성우대 ] [ 보험필수 ]

이 모든 문구가 친숙하다 ^^;

그나저나, 전체적으로 정비를 함 해봤으면 좋겠는데..
아직은 어찌해야할지 감도 안잡힌다. ㅎㅎ

TAG SM3

졸업

막글 2008/09/12 08:38 Posted by newtyp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졸업장이 하나 늘었다.
우습게 봤다가 한학기 늦게 졸업을 했다.
우습게 봤다가 학점이 바닥이다.

학교 특성을 잘 파악해서 시험을 준비했어야 하는데..
그러지 못한게 후회된다.

처음 목표는 단순한 졸업장이 아니였는데..
목표 달성을 못한거 같아 아쉽다.

색즉시공2

막글 2008/08/29 02:42 Posted by newtype

사용자 삽입 이미지

1편을 너무 재미있게 봐서 2편에 대한 기대가 많았다.
하지만, 역시나 기대가 큰 만큼 실망도 컸던 영화였다.

그러다가..
우연치않게 최근 새로운 정보를 알게되었다.

DVD 판에 두개의 음성이 녹음되어 있다는 사실이다.
첫번째 음성은 우리가 보고 들은 내용이고,
두번째 음성은 영화에 출연한 그녀들의 솔직하고 대담한 맨트들이 녹음되어 있다는 것이다.

오늘은 누적된 피로에 샤워하고 일찍 잠자리에 들려고 계획을 세웠었다.
그러다, 두번째 음성의 색즉시공2를 보고
오늘도 이 시간까지 이러고 있다 ㅡ.ㅡ

완전 재미있다!!
실제 영화 보다도 더 한 재미를 준다.
그리고, 촬영이나 배우들에 대해 더 가깝게 느껴지게 되었다.

기회가 된다면 꼭 보기 바란다.




KMPlay에서 두 번째 음성 선택 메뉴
사용자 삽입 이미지


 

또, 이별..

막글 2008/08/24 20:51 Posted by newtype

사용자 삽입 이미지


벌써 8년이나 되었다.
이 녀석을 집에 들인지..

뭉치..

아무런 계획도 없이 보내 버렸다.
우리집은 애완견을 키우면 마지막은 꼭 아무 말도 없이 갑자기 다른 곳으로 보내버린다.
이 녀석도 그랬다.
덕분에 집안은 한 차례 전쟁을 치뤄야 했고, 아직 냉전 중이다.

없으니 꽤나 섭섭하다.
사실 이녀석을 집에 들인건 가족간의 충돌이 잦은 시기였다.
이녀석이 덕분에 고비를 넘기기도 했는데, 이런 고마운 녀석을 훌쩍 떠나 보내고 나니..
미안하기까지 하다.
이렇게 컴퓨터 앞에 앉아 있다가도, 휙 뒤를 돌면 저 녀석이 얌전히 누워 졸고 있을 것만 같다.

하늘은 맑고..
한동안 시원했던 날씨가 다시 더워질 모양이다.

TAG 뭉치

세상의 여자가 한명 뿐 이라면..

막글 2008/08/13 23:12 Posted by newtyp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아주 오래 전
가슴앓이에 힘들어 하며
문뜩
생각을 했던 적이 있다

이 세상에 한 단명의 여자만 있다면

그녀를 선택 할 필요도 없고
그녀의 선택이 내가 아닐때
포기도 쉽게
할수 있을 것 같았다

요즘
옛 생각들이
다시 떠오르며
그런 가슴앓이 들도 그립다
이미 내 심장은 이미
너무 딱딱해져서
사랑의
여유가 없다

...

바카노

막글 2008/05/15 02:41 Posted by newtype


사용자 삽입 이미지


성인에니 라는 말에 혹해서 다운 받았다.

바카노, 이탈리아어로 대소동이란 뜻이란다.
총 13편으로 구성되었고, 편수에 맞지 않게 엄청나게 많은 등장인물 들이 등장한다.
그리고, 매 장면마다 시간이 뒤죽박죽 섞여 있어 상당히 복잡하다.
주인공이 딱히 있는거 같진 않고,
인물, 시간, 공간, 사건들이 얽혀 있지만 모두 연결되어 있다.

성인용 맞다.
잔인한 장면이 많이 등장한다.
그런데도 다 보고 나니 유쾌하다 ^^;
(변태아님, 보시면 아실거 ^^)

크레이모어 이후
간만에 재미있는 에니를 봤다. ^^

에니정보
http://bestanime.co.kr/newAniData/aniInfo.php?idx=2692



IT개발자를 위한 인터넷tv, 이바닥 TV

막글 2008/05/05 15:33 Posted by newtype
IT개발자를 위한 인터넷 방송이란다.

요즘 인터넷 방송과는 약간은 틀린듯 하다.
아니, 내가 관심있어 하고, 몸담고 있는 분야라 그렇게 느껴지는 지도 모르겠다.

이제 4.22 첫방송을 했는데, 아직 후속분이 방송되진 않았다.
기대가 많이 된다.

아쉬운 점이 있다면, 약간 더 기술적인 부분을 다루어 주었으면 어떨까 생각해본다.
약간은 소스 코드로 말해달라면 과욕일까 ^^;

http://ebadak.tv/

두분의 열정과, 정렬이 부럽기도 하고,
일단, 빠지지 말고 봐야겠다.

올해 토종비결

막글 2008/01/16 09:43 Posted by newtype

올해 토종비결..

http://dir.sinbiun.co.kr/2008/event/small2/GoodLuck.asp








59
19
43
9
20
29 : 121
신약
상관
겁재

비견
상관
정관
편관
식신
甲木 乙木 乙木
식신 상관 상관
丁火 乙木 己土
정재 상관 정관
辛金 丁火 戊土
인수 정재 편관
戊土 丙火 甲木
편관 편재 식신




내가 가지고 있는 것을 지키고 보호하는데 힘을 써야 하니 가까운 곳을 경계하면 다행히 잃을 것이 없습니다
활만 있고 화살이 없는 형국이니 마음만으로 도둑을 잡을 수는 없겠습니다
나가야 할 것은 나가야 하고 타인에게 주어야 할 것은 주어야 얻을 수 있는 것이 있습니다
앞으로 나아가는데 너무 힘이 들면 포기할 것을 빨리 정하여 길운을 준비하시기 바랍니다
재운도 따르고 덕도 있으니 성공에는 크게 무리가 없는 시기입니다
다른 사람의 말을 지나치게 신뢰하지 않는 것이 좋을 것으로 보이며, 이동을 하게 되면 길운이 더욱 좋아지게 됩니다
이사에 대한 계획이 있다면 서둘러 실행하면 좋습니다
큰 성공에는 반드시 어려움과 시련이 따라오는 법이니 성공에 앞서 힘든 부분을 원망하지 말아야 합니다
고생의 순간에 길함이 숨어 있음을 결코 잊어서는 안됩니다
한 번 힘들면 다음이 편할 것이니 힘들 때 다음 순간의 기쁨을 준비하고 기쁨이 오면 슬픔을 경계하여 일의 규모를 줄이면 될 것입니다
서쪽과 남쪽은 도둑이 있는 방향이니 출행을 경계하시고 가까운 사람과의 거래를 자중하시면 부귀와 영화를 함께 누릴 수 있는 좋은 년도가 될 것입니다




한번의 어려움과 대길함이 있으니 재물을 구함에 어려움이 없을 것입니다
재물을 얻을 수 있는 기회는 많이 있겠지만 주변 상황과 여건이 이를 따라주지 않아 안타까움과 고민이 있겠습니다
하지만 한 번 다가오는 어려움만 극복되면 큰 재물을 얻을 수가 있습니다
상반기 중에서 재물로 인해서 발생하는 어려움으로 마음의 고민이 있을 것이지만 이러한 시기만 무사히 잘 넘기면 결국 크게 들어오는 재물이 있어 어려운 상황을 극복하고 마음의 짐을 다 털어내게 될 것입니다
올해는 횡재나 행운으로 얻어지는 재물은 존재하지 않습니다
들어오는 재물은 모두 자신의 노력의 산물이 될 것이니 일로써 성과를 거두어 이득을 얻고 요행을 바라거나 모험성이 있는 일에 재물을 투자하지 않기를 바랍니다
행운을 기대하고 투자하는 돈은 다시 돌아오지 못하는 손실이 될 것입니다
고생하지 않고 재물을 얻으려는 생각으로 일을 게을리 하면 얻어지는 재물이 없음을 또한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전체적인 운의 흐름이 좋은 편입니다
그러나, 진행하는 일이 진행과정 중에 다소 어렵게 풀리는 경향이 발생하여 심리적으로 갈등하고 마음 속에 고민이 있게 될 시기입니다
그러나, 본인의 능력이 크게 발휘되는 시기이기도 하니 충분히 극복될 수 있을 것입니다
사무실 밖에서 많이 움직이는 일을 하고 계신다면 노력한 이상의 큰 성과를 맛볼 수 있을 것입니다
특히 영업부문은 성과가 탁월하게 나타나며 장사를 하신다면 사람과의 인연이 아주 좋은 시기이므로 많은 사람을 상대하게 되고 손님이 많아질 것입니다
다만, 일이 잘 풀리기 전에 한번의 어려움이 찾아 올 수 있으니 이점만 기억하시고 잠깐의 어려움에 낙담하며 시간을 허비하는 일이 절대 없도록 해야 됩니다
올해는 길운이 시작 되었으니 작은 어려움에 근심하지 말고 최선의 노력을 한다면 반드시 좋은 성과를 얻을 수 있습니다



풍요로움이 많아지고 가족 간의 화목과 사랑이 두터워지는 시기입니다
생활의 여유가 생기면서 가족 모두가 함께 여행을 갈 일도 생기고 가족의 근심과 걱정이 사라지고 각자의 역할을 성실하게 다 해낼 것입니다
전체적으로 물질적인 풍요와 정신적인 평안함이 있을 것이지만 약간의 사소한 문제가 발생하기도 할 것입니다
어른들 때문에 생기는 걱정보다는 나보다 나이가 적은 아랫사람으로 인해 생기는 일이 걱정거리가 되겠지만 어렵지 않게 잘 해결되고 근심이 사라질 것입니다
다만, 건강이 문제가 생길 것으로 보입니다
본인을 포함하여 가족 중에서 질병으로 입원을 오랫동안 해야 할 환자가 생길 것입니다
평소에 자신뿐만 아니라 가족의 건강관리도 꼼꼼히 체크하고 미리 예방하는 것이 질병으로 인해 커지는 문제들을 최대한 줄일 수 있을 것입니다
가벼운 증상이라도 몸에서 이상이 생기면 지체하지 말고 반드시 병원을 찾아 진료를 받아보시고 상황에 맞는 조처가 필요합니다
올해는 건강을 잃어버리면 모든 것을 다 잃어버린다는 생각을 항상 인식하면서 일을 하시는 것이 절대적으로 필요합니다



길운이 가장 크게 작용하는 것이 사람과의 인연을 맺는 것이니 올해는 참으로 좋은 인연이 들어올 것입니다
이성과의 애정이 각별하니 연인이나 배우자와의 정이 두터워질 것입니다
다만 기혼자들 중 바깥으로 활동하시는 분은 마음에 둔 다른 이성을 만날 수도 있으니 감정을 잘못 다스린다면 복잡하게 얽힐 수가 있다는 것을 명심하시기 바라며, 괜한 정을 주는 일이 없도록 주의하시기 바랍니다
일과 관련된 것으로 만나는 사람 중에서 재정적인 부분과 연관되어 나에게 요구하는 사람만 아니라면 대부분의 인연이 좋습니다
한 사람과의 인연이 여러 사람과의 인연을 맺게 해주는 것의 시작이므로 일과 연관된 부분에서 자신의 역량을 강화하는데 많은 도움을 줄 것입니다
직장 내에서의 관계가 호전되어 상사이든지 아랫사람이든지 모두 좋은 인연이 됩니다
타인의 덕을 많이 보게 되는 시기이니 받은 만큼 베푸는 일도 많이 하시는 게 좋겠습니다
<!------------- 이성관계운 끝----------->


용맹함을 다한 범이 들판으로 나섰으니 사냥꾼의 먹이 밖에 되지 않습니다. 의욕이 앞서 실수를 범할 수 있으니 매사 신중해야 합니다. 나서지 말고 몸을 낮추는 지혜를 발휘하시면 후환은 없을 것입니다. 동남쪽 방향이 길방 이니 재물이 머문 곳입니다. 금년은 북쪽이 길하지만 이번 달 만큼은 동남쪽이 길한 방향입니다. 자중하면 잃을 것이 없으니 다음을 기약해도 늦지 않음을 알아야 합니다.
일은 시작하였으나 아직 결과를 얻을 시기는 아니군요. 꽃이 핀 나무에 열매가 열리지 못하는 형국입니다. 다소 안타까움이 있군요. 보기에는 좋으나 먹을 것이 없으니 굶주린 사람은 고되기가 한이 없습니다. 힘든 시기도 얼마 남지 않았으니 인내가 더욱 필요합니다. 삼월까지는 곤궁할 것이니 크게 바라지 말고 몸을 낮추시기 바랍니다.
산중험로를 벗어나지 못하였으니 어찌 답답함이 생기지 않겠습니까. 마음은 광야를 달리나 현실은 나와 떨어져 돌아가니 아직은 나의 때가 이르지 않았음 입니다. 신상에 위험한 일이 생길 기미가 보이니 사람이 많이 모이는 곳은 피하는 것이 좋으며 질병을 얻지 않으면 새 식구를 맞이하게 될 것이니 궂은 비에 풍요를 기다리는 이치입니다. 인내하면 앞으로 더욱 좋을 것이고 이와 같지 않으면 구설이니 행동에 조심해야 할 것입니다.
재물의 유입이 아주 순조로운 달입니다. 투자를 하는 것은 그다지 좋지 않지만 투자를 해 놓은 것이 있다면 이번 달은 비교적 성과가 좋을 것으로 보입니다. 들어온 재물은 반드시 자신의 주머니 깊숙이 넣어두시기 바랍니다. 불필요한 지출이 생기지 않도록 하셔야 합니다. 수입이 많은 달이나 자신에게서 나가는 재물은 돌아오지 않는 경향이 있습니다. 소모적인 지출이 발생하지 않도록 더욱 주의 하시기 바랍니다.
뜻한 바의 결실을 느낄 수 있는 때입니다. 기운 자체가 상당히 상승하는 때인데 무엇이건 할 수 있다는 자신감을 가지게 될 것입니다. 실지로 일적인 진행이나 자신이 진행하는 모든 일에서 중추적인 역할을 수행하게 되는데 결과가 좋으니 만족도 큽니다. 주변에서 인정을 많이 받게 되는 때이므로 여기저기 불려 다니는 일이 많을 것입니다. 자칫 건강이 상하지 않도록 유의 하시기 바랍니다. 좋은 것을 많이 얻어도 건강을 잃으면 아무런 소용이 없음을 명심하시기 바랍니다.
모든 것이 어찌 좋기만 하겠습니까. 이번 달은 일에 막힘이 많고 뜻하지 않은 재물의 손실도 생기는 시기이니 자신의 지갑을 잘 관리해야 합니다. 애정에는 다툼이 있으니 오해가 될만한 일은 하지 마셔야 합니다. 곤란을 당하게 되실 겁니다. 소모적인 지출이 많지 않도록 관리를 잘 하시기 바랍니다. 계획에 없는 지출이 발생하여 누군가에게 재물에 관한 부탁을 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일전에 도움을 준 경험이 있다면 배가 되어서 돌아오는 시기입니다. 귀인의 기운이 아주 큰 달이니 박 가의 성이나 김 가의 성을 가진 사람이면 인연이 더욱 좋을 것입니다. 새롭게 진행되는 일에서 도움을 받으니 일전의 관계가 더욱 발전되며 인간적인 교분도 좋아지는 때입니다. 사람들을 만나는 일이 즐거우니 되지 않을 일이 없으며 뜻한 바도 수월하게 진행되니 덩달아 가정도 평안하고 즐겁습니다. 아주 좋은 달이니 시간을 게을리 사용하는 일이 없도록 하시기 바랍니다.
모든 일을 순리에 맡기시기 바랍니다. 억지로 진행되는 일은 반드시 화근이 생깁니다. 다소 손실을 본 느낌이 있다 하더라도 아니다 싶은 일은 과감하게 정리하는 지혜가 필요합니다. 자신 보다는 가까운 사람에게 의견을 구하시기 바랍니다. 자신의 결정은 이번 달 만큼은 현명하지 못합니다. 어려운 일을 스스로 해결해야 하는데 시간도 여력도 넉넉하지 않군요. 무언가를 버려야 돌아오는 것이 있습니다. 이번 달은 얻을 것 보다는 버릴 것을 더 많이 생각해야 하는 달입니다.
친구나 지인으로부터 반가운 소식을 접하게 되는 달입니다. 기쁜 소식이 줄을 이어 있으니 한 달이 내내 즐거운 시간이로군요. 뜻한 일이 순조롭게 진행되고 간혹 막힘이 있다 해도 나의 손을 떠난 일이니 걱정될 것이 없습니다. 이미 해결해 놓은 일이 있으면 다행이라는 느낌을 크게 받을 것입니다. 매사를 뜻대로 진행해도 결과가 좋은 시기이니 자신의 의견과 주장을 마음 놓고 펼치시기 바랍니다. 일도 수월하고 기분도 좋은 달입니다.
연인이나 배우자와 다툼이 있는 시기군요. 사소한 실수나 오해가 원인입니다. 남의 탓을 하지말고 본인의 탓이다 생각하시기 바랍니다. 새로운 인연은 좋지 않으니 의논해야 할 일이 있으면 이미 알고 있는 가까운 지인을 찾으시기 바랍니다. 무모한 제의를 받으면 일단은 거절하는 것이 좋으며 짝사랑이나 프로포즈는 이번 달은 무모하게 도전하지 마십시오. 제3자의 일에 개입하면 구설이 따르니 이 또한 경계하셔야 합니다.
계획한 일이 차질이 생기는 시기군요. 중요한 계획이라면 미리 점검하시어 만약의 사태를 대비하시기 바랍니다. 본인의 실수가 아니라 해결책이 없어 큰 곤란을 당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다른 사람의 말을 듣고 진행한 일이 있다면 직접 점검해 보시기 바랍니다. 생각치 못한 일이니 미리 대비하는 것이 상책입니다. 돈을 빌려야 하는 경우라면 이번 달은 무리를 많이 하게 됩니다. 가급적 재물과 관계된 일이나 손실이 발생할 가능성이 있는 일에는 관여하지 마시기 바랍니다.
활동력이 넓어서 분주함이 아주 많은 달입니다. 성과가 눈에 보이니 움직인 만큼 재물이 들어 옵니다. 재물로 인해서 기쁘고 좋은 말도 듣는 달이니 아주 좋은 시기군요. 베푼 것이 돌아오는 기운이 있으니 혹시 투자해 놓은 곳이 있다면 좋은 소식이 들릴 겁니다. 그러나 새로운 투자는 금물입니다. 거두어 들이는 달이니 일을 크게 벌리지 말고 현실에 만족할 줄 아는 지혜가 있어야 합니다. 재물이 나를 비켜가지는 않을 것이나 욕심을 부리면 좋지 않은 인연이 꼬이는 달입니다.

개발자로서 추천하는 블로그 하나..

막글 2008/01/02 00:25 Posted by newtype
언제 부터인지 개발자로서의 열정이 식어 버렸다.
회사 일이 바쁘다는 핑계로 개발 관련된 포스팅 보다는,
개인적인 넑두리인 막글이 늘어 난다.

예전의 열정이 되살아게 하는 블로그를 발견했다.
물론 글을 읽을때 잠깐 일듯 하지만..

애자일 이야기라는 타이틀의 개발자 선배님의 블로그 이다.
( 개인적인 친분은 전혀 없다. 글을 통해 일방적인 팬이 될 듯하다. ^^ )

개발자로서 피를 끓게 하는 글들이 가득하다.
그분의 URL은 나의 RSS 리더에 28번째로 추가 되셨다.
물론, 우선 순위는 맨위로 올려두었다.
( Google Reader에서 순서 조정이 되는 것을 오늘에야 알았다. ^^; )

새 해 첫날 30시간 근무를 향해 달려가고 있다.

참고.
위키백과: 애자일 개발 프로세스

출근..

막글 2008/01/01 12:55 Posted by newtype
1월 1일 첫날 부터...
출근했다.

진행중인 프로젝트 관련해서 테스트 때문에..
역삼역 ING 빌딩에 나와 있다.

집에서 새벽 6시쯤 나왔는데..
내일이나 되어야 퇴근할 듯 하다.

그렇다..
올 한해도 일복이 넘칠 듯 하다..
시작부터 남 다르다.. ㅜ.ㅠ

일복은 멀리하고, 돈복이나 여복 좀 있었으면 하는 바램인데..
현실은 점점 멀어지기만 한다.. ㅜ0ㅠ

새해 첫날 부터 넑두리...

PS
그나저나 WIBRO 좋군요.
여기 보안 정책상 메일과 Telnet만 뚤려 있는데..
모두 식사하러 간 사이 살짝쿵 접속 해봤는데..
좋네요. ~_~

PS2
새해 복 많이 받으세요.
새해 사랑도 많이 받으세요.
새해 돈도 많이 받으세요.
^_____________________^


노다메 칸타빌레..

막글 2007/11/28 01:25 Posted by newtype

일본 드라마는 그리 즐겨보지 않는 편이다.
아니.. 일본 드라마는 사실 본적이 없다.
과장되고, 유치한 것이 애니메니션 흉내 낸것 같기만 했다.
그런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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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다메 칸타빌레(のだめカンタ-ビレ)에 빠졌다.
순식간에 11편을 시식 하고, 후유증을 벗어나지 못하고 있다.
유치하면서도 왠지 끌리는 매력 때문에..
클래식이라는 익숙하지 않은 소재인데도.. 귀가 지루 하지 않다.

아쉽다. 2기 안찍나? ~_~

구글 에드센스 안습..

막글 2007/11/21 11:22 Posted by newtype
미루고 미루다가 여름에 다녀온 일본 여행 관련 글을 하나 올렸더니.
구글 에드센스 광고가 안습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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웹페이지 내용에 최적화된 광고를 보여준다는게 좋은 것 만은 아닌듯.
에드센스 없애버릴까 보다 ㅡ.ㅡ

기부 합시다.

막글 2007/11/07 01:21 Posted by newtype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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평소 생각만 가지고 있다가, 뜬금없이 네이버 군에게 물어봤다.

여기 저기 둘러 보다가 정말 간단하게 기부 할 수 있는 곳이 있어서 소개한다.

    방글라데시에서는 100원이면 한 끼 식사를 배불리 먹을 수 있습니다.

    르완다에서는 500원이면 바나나 10개를 사 먹을 수 있습니다.

    북한에서는 1,000원이면 계란 50개를 살 수 있습니다.


핸드폰으로 1000원을 기부했다.

http://goodneighbors.org/cam/2006/forchild/100won.html




TAG 기부

구글 페이지 랭크 하락..

막글 2007/11/01 08:57 Posted by newtype
TFT에 차출된 후로 회사일이 너무 바빠 블로그 포스팅을 못하고 있습니다.
얼마전 구글 PageRank가 업데이트 되었다더니..
블로그 방문자 수는 늘었는데도..
제 블로그의 PageRank가 2에서 1로 떨어졌네요.. ㅜ.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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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리려고 계획중인 일본 여행기도 계속 미뤄지고..
올해도 벌써 11월이네요.

요새는 주말마다 시험이다, 결혼식이다 행사도 많은데..
회사까지 나오라네요.

의지 할 만한건 펀드 수익율 뿐이군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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우리글 닷컴 웹폰트 적용

막글 2007/10/30 20:05 Posted by newtype
한글날 이벤트로 당첨된 우리글닷컴의 웹폰트를 적용해 봤습니다.

보기 괜찮은지 한동안 좀 지켜봐야겠습니다.

아래 배너는 폰트를 제공 해주신 우리글닷컴 배너입니다.






웹폰트는 IE 에서만 보이나 보네요.
변화가 뭘까 한참을 고민하다가 보니..
제가 FF를 사용하고 있군요. ㅎㅎ
IE로 뛰우고 ClearType 적용해봤는데...

제 취양은 아는듯 싶네요.
전 돋움체가 제일 좋습니다.
코딩할때도 돋움체로로 ㅎㅎ

신형 PSP

막글 2007/09/30 21:57 Posted by newtype
지난 22일 신형 PSP를 질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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계속 지켜봐오다가...
연휴가 시작되면서 충동적으로 질렀다.
동네 롯데마트에서 베이스팩 블랙 지르고,
용산으로 달려가 커펌하고 메몰스틱 샌 정픔 4기가 / 엑보 / 파우치 사고,
일주일 동안 가지고 놀았다.

사실 게임을 한 시간보다, 롬업하고 이것저것 만지작 거린 시간이 더 많다.
동영상 재생 능력만 좋으면 T43을 팔까도 했는데..
역시나 T43에는 못 미친다.

구형 베터리 하나 더 사고,
커펌이나 벽돌을 살리기 위한 판도라 베터리와 매직 메모리도 만들어 놨다.

한동안은 다른 장난감은 필요 없을 듯 하다.

매스컴 이후 블로그 방문 분석

막글 2007/09/21 00:11 Posted by newtype
네이버 뉴스에 나온 이후 방문자 수가 엄청 늘었다.
오랜 만에 Google Analytics를 통해 분석을 해보자.

분석 기간은 2007.01.01~2007.09.19 이다.
하지만, 지난 경험을 보면 우리나라와 시간차 때문인지, 분석 하는데 시간이 걸려서 인지
마지막 날짜에 대한 분석 결과는 그 다음 날에나 반영 되곤 한다.


- 전체 방문자 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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역시나 전체 방문자 수는 엄청 늘었다.
평균 50에서 네이버 뉴스에 나온 당일은 1000까지 올라갔고 서서히 떨어지고 있다.


- 평균 페이지 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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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 수가 20배나 증가했지만, 역시 내 블러그는 그들의 관심을 잡지 못한 듯 하다.
페이지 뷰는 5페이지를 넘지 못했다.
사건 당일 역시 평상시와 비슷한 수준을 보여주었다.


- 사이트 방문 시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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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이트 방문 시간 역시 예상대로다 평균 페이지 뷰와 비슷한 결과를 보여주었다.
평균 방문 시간이 채 2분도 안된다.


- 방문자 충성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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처음 방문한 사람이 앞도적으로 많았다. 그리고 대부분은 다시는 오지 않았다.
하지만 200회 넘게 방문한 단골도 무려 732나 나왔다.


- 트래픽 소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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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당일 이후 직접 트래픽이 늘었다. url을 직접 치고 들어오는 경우인데,
뉴스에 url이 노출 되어서 때문인 듯 하다.


- 추천 사이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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특이하게도 Google Analytics에서 보면 네이버가 검색 엔진이 아니고 추천 사이트 이다.
1,3 위는 매스컴의 영향이다.
눈길을 끌만한 것이 2위 데브피아 인데, 이곳 에서는 SQLCE 강좌 때문에 추천을 많이 받는다.
10위 todatsppc우편번호 검색 프로그램으로 방문자가 꾸준하다.


- 상위 컨텐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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효자는 역시 SQLCE 강좌 였다. 루트를 제외하고 가장 인기있는 컨텐츠 였고,
매스컴을 탄 한글 입력기는 4위에 머물렀다. 하지만, 한글입력기는 단 이틀만에 성과라는 점에서 앞으로의 변화를 지켜볼만 하다.


- 구글 랭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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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문자가 그렇게 늘었지만, 기존과 같이 구글랭크는 2에서 변함이 없다.

- 에드센스
구글 애드센스다음 애드클릭스를 사용하고 있는데..
광고 수익은 전혀 늘지 않았다.
다른 블로그들에서 보이는 부문별한 광고가 보기 싫어서
최대한 깔끔하게 하려고 하다 보니 그런것 같다.
사실, 수익목적이 아니고 뭘까하는 궁금증에 달아본것이다. 흐흐.



아직 이틀 밖에 지나지 않아 분석하기에 좀 이른지도 모르지만, 재미 삼아 한번 해봤다.
분석결과 느낀건 역시나 킬러 컨텐츠가 있어야 한다는 것이다.
하지만 어떠랴~ 개인 블로그에 날 위한 자료들인데~ ㅎㅎ


한글 변환기가..

막글 2007/09/18 17:28 Posted by newtype
얼마전에 포스팅한 한글 변환기가 매스컴을 탓다.

한글 변환기 포스팅

아는 형한테 전화를 받았는데..
네이버 뉴스를 보다가 내 닉네임 보고 전화를 했단다..
함 봐보니..  내 블로그가 흐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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네이버 매인 중간쯤 아이팟 터치 한글 자판 관련 내용이 있다.
링크를 따라가 보면 밑에 5줄 정도(^^;) 내용이 나온다.

네이버 뉴스 보기

별것도 아닌것이 네이버 뉴스에 나오는 바람에 주변에서 
밥 ㅅㅏㄹㅏ고 난리다 ㅡㅡ;

살다보니 별일도 다 있네.. 흐흐
어째뜬, 작은 활력소가 되었다.





충사 OST

막글 2007/07/02 22:45 Posted by newtype
어렵게 구한 충사 OST를 듣고 있다.
CD 두장 분량에 총 44곡이 수록되어 있다.

충사는 총 26편의 일본 TV판 에니메이션으로 잔잔한 내용이다.
각 에피소드의 분위기대로 엔딩곡이 모두 틀리다.

가사 없이 음악만으로 이루어진 엔딩곡들은 에니 만큼 얌전하다.
조용한 곳에서 듣고 있으면, 탁트인 들판에서 저녁 노을을 보고 있는 느낌이다.

그 중 05 - [蟲]라는 곳인데, 무슨 악기인지 독특하다.
어릴적 고무 호수를 돌리면 나던 소리 같아서 향수에 젖게 한다.



오늘부터 새로운 근무지로 출근을 하게되었다.
새로운 곳에 적응 한다는 것은 항상 두렵다.
내게 자극이 될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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충사 OST를 보내달라고 하시는 분들이 많네요.
죄송하지만, 그런 요청은 받지 않겠습니다.

한글과 컴퓨터 해킹 당했나보네요.

막글 2007/06/16 02:50 Posted by newtype
2007년 6월 16일 새벽 2:40이 약간 넘었군요.

한글과 컴퓨터가 해킹당한듯 싶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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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아하니 해외쪽에서 들어온것 같은데..
한컴 이미지가 많이 추락 하겠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