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포커스의 게임순위등을 봐도 십몇주차 1위를 하고 있다는 둥.. 인기는 인기인가봅니다.
예전만해도 우리나라에서 온라인 FPS게임은 거의 인기가 없었는데, 스페셜포스, 서든어택등이 인기를 끌자 너도 나도 온라인 FPS게임을 내놓더 군요. 얼마전 G-Star 2006에 친구들과 갔었는데.. 출시 예정작 반정도는 FPS더군요.. ㅎㅎ
대세는 FPS다! 라고 친구들과 결론을 내렸답니다.
문제는 친구들 중에는 FPS 게임을 즐겨하는 넘들이 없네요.. ㅜ.ㅠ 저역시 잘하지는 못하지만.. 즐겨 하는 편입니다.
레인보우 시리즈로 맛을 보았고, 메달 시리즈는 거의 다 엔딩을 보았고, 카스, 스페셜포스, 워록도 잠깐 했었습니다. 아직도 서든어택은 열심히 하고 있습니다. ^^ 이제 스타크래프트는 거의 하질 않고 짬나면 친구들과도 서든을 합니다. ( 제가 억지로 서든으로 분위기를 이끌어서 ^^; )